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의 화물기가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 연방항공청(FAA)은 6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아마존 화물기 '프라임 에어'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 착륙 도중 활주로를 빠른 속도로 지나쳐 나갔다고 밝혔다.
항공기 추적 사이트 FlightRadar24의 비행 데이터에 따르면 아마존 화물기는 "사용 가능한 활주로"를 벗어날 당시 112노트(시속 129마일, 207km)의 속도로 비행하고 있었다. 해당 웹사이트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비행기가 아마존 물류창고와 기타 사업체들이 이용하는 주차장 근처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이트에 따르면 사건 발생 당시 마이애미에는 천둥번개와 강풍이 불었다고 전했다.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보안관도 방금 언론에 브리핑을 했으며 로지 코르데로-스터츠는 "매우 역동적인 현장이었고, 비행기와 차량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말했으며 연방항공청(FAA)과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가 현재로서는 어떠한 성명도 발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의 화물기가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 연방항공청(FAA)은 6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아마존 화물기 '프라임 에어'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 착륙 도중 활주로를 빠른 속도로 지나쳐 나갔다고 밝혔다.
항공기 추적 사이트 FlightRadar24의 비행 데이터에 따르면 아마존 화물기는 "사용 가능한 활주로"를 벗어날 당시 112노트(시속 129마일, 207km)의 속도로 비행하고 있었다. 해당 웹사이트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비행기가 아마존 물류창고와 기타 사업체들이 이용하는 주차장 근처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이트에 따르면 사건 발생 당시 마이애미에는 천둥번개와 강풍이 불었다고 전했다.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보안관도 방금 언론에 브리핑을 했으며 로지 코르데로-스터츠는 "매우 역동적인 현장이었고, 비행기와 차량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말했으며 연방항공청(FAA)과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가 현재로서는 어떠한 성명도 발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미정 기자